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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학사 BA 지원 파운데이션이 필수일까?

  • 작성자 사진: Catchy DnA
    Catchy DnA
  • 6일 전
  • 1분 분량


안녕하세요. 캐치 리나쌤입니다.


캐치 25-26년 지원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는 지원 학생 전원이 1지망 학교와 학과에 합격했습니다.

1지망은 준비 과정에서 수시로 바뀌는 게 우리 학생들이지만 일단 모두 합격을 받아놓은 상태라 4월까지는 모두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겠네요. 🎉🎉


이번 기수는 특히 “파운데이션이 정말 필수인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 해였습니다.


파운데이션 지원을 목표로 상담을 온 학생들의 조건은 비슷했어요.

  • 타 전공, 혹은 비전공

  • 한국 학사 경험 1학기 이내

  • 그래서 유학원과 타 학원에서 파운데이션을 권유받은 상황


보통은 파운데이션 루트로 정리되기 쉬운 조건이죠.

그런데 우리는 ‘안전하게’ ‘당연히’ 파운데이션에 지원하기 전에 한 번 더 질문합니다.



지금 상태로 BA 심사에서 설득 가능한가


캐치는 학생의 준비 기간을 길게 끄는 루트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학생마다 유학의 목표와 속도가 다르니까요. 대신 몇 가지 기준으로 BA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가능하면 바로 BA로 설계했습니다.


  • 전공에 대한 확신과 관심이 분명한가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가

  • 관련 지을 수 있는 경험이 있는가

  • 경험이 부족해도 프로젝트로 그에 준하는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이게 바로 캐치의 역할!!)


이 기준에 부합하면 BA 도전, 아니라면 파운데이션이나 다른 루트를 제안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기수 대부분이 파운데이션과 BA에 동시 도전했고


 결과

지원 학생 전원, 최종 목표로 둔 1지망 학교의 BA학과 합격.


다만, CSM Fashion Communication에서는 서류에서 거절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보기 전에 최소 자격 요건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전략으로만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대신 이런 사례 덕분에 ‘우리에게 부족했던 조건이 무엇인지’가 더 명확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학사BA는 왜 파운데이션을 요구할까?


학교들이 요구하는 건 단순한 실력 인증이 아니라 제출물의 언어입니다.


  • 리서치와 실험의 과정

  • 결정의 근거

  • 전공에 대한 이해

  • 인터뷰에서 흔들리지 않는 설명


파운데이션은 이 언어를 훈련하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파운데이션 없이 BA를 가려면, 그 훈련을 다른 방식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캐치가 돕는 부분은 명확합니다.


  • 풍부한 리서치와 논리의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기

  • 프로젝트를 양보다 질로 승부하기

  • 과정과 근거가 보이게 영리하게 편집하기

  • 자기소개서로 배경과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기



BA 지원, 파운데이션 졸업이 필수일까


아니요.


파운데이션은 BA 진학에 요구되는 대표 루트 중 하나이지,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학교 안내에도 보통 이렇게 정리되어 있어요.

‘파운데이션이 없더라도, 그에 준하는 준비와 경험을 증명할 수 있으면 BA로 바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나입니다.

그에 준하는 준비가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에서 설득되어야 합니다.

캐치와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 26-27 얼리버드 안내

파운데이션을 할지, BA를 바로 갈지, 디플로마와  MA지원, 지금 조건에서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부터 판단해드릴게요. 얼리버드 기간 등록 시 혜택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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